매일신문

대구 동구, 2024년 은둔·고립 청소년 찾아 나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가부 공모 '2024년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 최종 선정

대구 동구청 전경.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 전경.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이 은둔‧고립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동구청은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인 '2024년 은둔‧고립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동구청은 9천300만원을 투입, 은둔·고립형 학교 밖 청소년 조기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자립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은둔·고립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해 청소년들이 사회관계를 맺으며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추경호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인해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대구 달성군 선거구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결정했으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사건에서 A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현주엽이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