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여상-㈜디에이치제이, 맞춤형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여상 3학년 재학생 우선 채용 기회제공

지난 15일 구미여상 및 DHJ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여상 제공
지난 15일 구미여상 및 DHJ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여상 제공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와 ㈜디에이치제이(DHJ)는 15일 DHJ 김천공장에서 맞춤형 인재양성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91년 동해금속으로 창립한 DHJ는 자동차 업계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전북 완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평택·아산·울산·경주 등 전국에 7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DHJ는 실무 역량이 준비된 3학년 재학생에게 현장 실습생으로 우선 채용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일학습 병행을 지원해 학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독려할 예정이다.

서동해 DHJ대표는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 교류를 확대하자는 취지에서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우선 확보하고, 사회적 기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세경 구미여상 교장은 "이번 산학 협약은 학생들의 우수한 현장 실습 기회를 통한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도 취업 지원과 실무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기업이 필요한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여상은 특색사업으로 '경북 도제 고졸 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하며 공기업·금융기관·강소기업 취업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