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기 조심" 20도까지 벌어진 일교차…동해안은 대기 건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낮 최고기온 14~19℃
동해안 건조특보 발효…"불조심 해야"

큰 일교차로 중부지방이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는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은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큰 일교차로 중부지방이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는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은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고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낮 동안 맑고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온은 대구 1.9℃, 구미 영하 0.8도, 안동 -1.6도, 포항 6.3도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5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 분포를 보인다.

22일까지 경북 남부를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 분포를 보이겠다.

경북북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특히 23일부터는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25㎧로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까지 동해안에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