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사제관 지하에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1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천주교대구대교구청 내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분만에 꺼졌다.

불이 난 곳은 교구청 내 숙소로 쓰이는 사제관 6층 건물 중 지하 1층 보일러실이다. 불은 보일러실 내 적재물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1시 34분쯤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식 화재라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