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년간의 궤적을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타이틀은 '방탄소년단 모뉴먼츠 : 비욘드 더 스타'(BTS Monuments: Beyond The Star).
21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 다큐멘터리는 일곱 멤버가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에 도달하기까지 겪은 고뇌와 도전, 일상과 속마음을 담아낸 작품이다.
멤버들은 프로그램 소개 영상에서 "하나하나의 감정들을 다 느꼈기 때문에…"(제이홉), "음악을 다시 만들기 시작했어요"(슈가), "웃고 눈물이 나더라고요"(뷔·지민), "딱 그 생각이 들었죠"(진), "이거는 됐다"(정국), "우리가 해냈다"(RM) 등의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모뉴먼츠 : 비욘드 더 스타'는 다음 달 20일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두 편씩 총 여덟 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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