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장군, 22일 정관읍 돌고래광장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으로 고품격 오케스트라 연주

'문화가 있는 수요일,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 [사진=기장군]

부산 기장군은 22일 정관읍 돌고래광장에서 '문화가 있는 수요일,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21일 기장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부산시 '2023년 구·군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기장군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역주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금관 6중주 클래식 연주를 선사한다.

특히 클래식은 물론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까지 대중에게 사랑받는 곡을 연주하면서 관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많은 분이 가족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고품격 오케스트라 공연을 편안히 즐기시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