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관·경 합동 지역 노래방과 피시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김태현 서장 “사전 예방과 단속도 병행해 청소년 선도하겠다”

20일 청송경찰서 등은 청송읍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캠페인을 펼쳤다. 청송경찰서 제공
20일 청송경찰서 등은 청송읍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캠페인을 펼쳤다. 청송경찰서 제공

경북 청송경찰서는 20일 지역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

대입 수학능력시험과 기말고사 등 학사 일정이 종료됨에 따라 청소년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청송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은 청송경찰서, 청송군, 청소년선도위원회, 경우회 등이 참여했다. 경찰 등은 지역 노래방과 PC방 등을 점검하고 미성년자 술·담배 판매금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김태현 청송경찰서장은 "수능 후 일부 청소년이 음주, 흡연 등 일탈 행위를 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사전 예방 등 점검하고, 단속도 병행하여 청소년 선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일 청송경찰서 등은 청송읍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캠페인을 펼쳤다. 청송경찰서 제공
20일 청송경찰서 등은 청송읍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캠페인을 펼쳤다. 청송경찰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