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에 대한 일품과 해담 2개 품종 수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달성군은 오는 29일까지 총 437t의 공공비축미곡 포대벼를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대금으로 출하 농가의 수확기 자금 부담 등을 고려,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을 포대(40kg)당 3만원을 지급한다.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달성군은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물벼 건조 수수료, 공공비축미곡(포대벼) 건조 수수료 및 포대비, 벼 계약재배 농가 장려금을 전액 군비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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