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특산물, 동남아 2천500만원 어치 수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특산물 동남아 수출선적식. 울진군 제공
울진 특산물 동남아 수출선적식.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22일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지역특산품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선적은 울진군과 지난 8월 설립된 울진군수출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했다. 주요 품목은 조미김, 건오징어, 대게칩, 간장, 소금, 백암쌀, 육수한알, 미네랄워터 등으로 약 2천500만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이다.

울진군은 울진군수출협의회를 중심으로 오는 24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판촉 행사를 비롯해 내달 캄보디아 및 홍콩에서 특산품 홍보·판촉행사를 통해 지역특산품의 외국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수출을 통해 울진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해외에 알리고, 동남아 시장의 지속적인 판로 확대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울진 농특산품의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