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김천 세무사회 세정간담회가 22일 회원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구미 스테이더공단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세무서와 납세 의무자 사이에서 건전한 납세문화 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 세무관서 및 본회의 각종 홍보 사항 등을 신속히 전달해 세정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반도체 특화단지 및 방산혁신 클러스터 지정과 관련된 세정 지원, 인센티브에 대한 내용이 전달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 구미대학교 산학협력, 고용지원사업 관련해서 홍보가 이어졌다.
이선훈 구미·김천지역 세무사회 회장은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구미, 김천지역에 사무소를 둔 세무사회 회원과 구미시, 구미대학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건전한 납세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