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심플로지스(대표 오현민)는 21일 산학협력 스마트물류과 지역인재 양성 협약(MOU)을 맺었다.
심플로지스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분석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수출입 공급망에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요인을 모니터링하고, 분석을 통해 기업이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 의사결정을 하도록 지원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 물류 산업에 관한 물류(항공물류 포함), 유통, 전자상거래, 마케팅, 경영·경제 교육 등 인력 지원의 활성화 등을 협력하고 우수한 지역 물류 인력의 발굴·육성에 대한 필요한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해, 적극 활동해 나가기로 했다.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심플로지스의 글로벌 물류 노하우와 경북보건대학교의 물류 및 연관 분야 교육·연구 역량 결합으로 글로벌 물류 인력양성 및 상생경제의 지속성장 기회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민 심플로지스의 대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김천 소재의 경북보건대학교의 스마트물류 분야 강점을 활용해 우수한 인력 양성의 기반을 다지고, 심플로지스가 보유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수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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