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웨이브가 김포우리병원과 김포 내 위치한 요양원 등에 1억원 상당의 마스크 27만 장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사망 원인 중 1~4위는 암, 심장 질환, 코로나19, 폐렴 순으로, 코로나19가 지난해 3위로 처음으로 10대 사인에 포함됐다.
엔데믹에도 면역력이 약한 노인과 환자, 의료진은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가 없어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제이웨이브 관계자는 "2015년부터 물티슈를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주어 기쁘다"며 "이번 마스크 기부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사회를 위한 공헌활동과 지역사회, 환경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웨이브는 2003년 설립되어 블루나 마스크, 블루나 및 도리도리 아기물티슈, 의료기기인 듀오덤 스팟패치, 르시랑스 원두 등을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