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11월의 크리스마스’ 눈가루 날리는 동성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탄절을 한달 앞둔 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강병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등 내빈들이 높이 8m짜리 트리의 점등 버튼을 누르자 하얀 인공 눈가루가 흩날리며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점등식은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성탄절을 한달 앞둔 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강병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등 내빈들이 높이 8m짜리 트리의 점등 버튼을 누르자 하얀 인공 눈가루가 흩날리며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점등식은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성탄절을 한달 앞둔 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 높이 8m짜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해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이날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2023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