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한달 앞둔 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강병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등 내빈들이 높이 8m짜리 트리의 점등 버튼을 누르자 하얀 인공 눈가루가 흩날리며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점등식은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성탄절을 한달 앞둔 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강병일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등 내빈들이 높이 8m짜리 트리의 점등 버튼을 누르자 하얀 인공 눈가루가 흩날리며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점등식은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성탄절을 한달 앞둔 25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 높이 8m짜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해 '11월의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이날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2023 성탄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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