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여 만에 꺼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9분쯤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 한 주택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6대, 인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날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되고, 차량 1대와 가재도구 등이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주택 안에 있던 거주자 4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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