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단산면 주택 화장실서 화재…거주자 4명 병원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장실에 시작된 불로 주택 태워

경북 영주시 단산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당국이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주시 단산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당국이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주시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여 만에 꺼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9분쯤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 한 주택 화장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6대, 인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날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되고, 차량 1대와 가재도구 등이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주택 안에 있던 거주자 4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