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6가구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문무, 감포, 양남 등 원전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6각의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고 지난 28일 현판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한수원(주)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가 후원하고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경복)가 지원해 2016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사업이다.

박경복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올해 집수리를 진행한 가구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해 수해를 입었지만 다문화 가정으로 서투른 한국어로 인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가정"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사회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