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 총선 구미을 '이색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선산 읍성, LG디스플레이 공장 등에서 찍은 영상으로 '출마선언'
'경제 전문가', '진짜 구미 토박이' 등 강조하며 포부 밝혀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이 7일 국민의힘 소속으로 22대 총선 구미시을 선거구 출마를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최우영 전 경북도 경제특보 제공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이 7일 국민의힘 소속으로 22대 총선 구미시을 선거구 출마를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최우영 전 경북도 경제특보 제공

최우영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이 7일 구미을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 전 특보는 출판기념회나 기자회견 같은 방식이 아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선산 읍성, 수출탑, LG디스플레이 공장, 구미보 등 구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장소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이를 영상에 담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하는 방법을 택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최 전 특보는 이날 공개한 출마 선언 영상을 통해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구미에서 나온 '진짜 구미 토박이', '경제전문가', '가장 젊은 후보'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15년간 중앙·국회·광역행정기관에서 실무능력을 함양한, 구미 경제를 속도감 있게 살릴 수 있는 실전형 경제전문가"라며 "좌절과 실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정치의 영역을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영역으로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전 특보는 구미 형곡초, 형남중, 구미고, 연세대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졸업하고서 국회에서 14년간 보좌진으로 일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을 지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