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국 곳곳에서 낮 한 때 최고기온이 21도를 넘기는 등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7일 기상청은 9일까지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7~3도, 최고기온 4~11도)보다 5~10도가량 높아 포근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국 아침 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내놨다. 특히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춘천 0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3도 △전주 7도 △광주 6도 △부산 11도 △제주 10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춘천 14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또 기상청은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남부 산지와 강원중·남부 동해안, 경상권 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강원 영동과 경상권에서도 대기가 건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