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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 넘어 하늘로' 2차 포럼, 대구경북신공항과 수성구의 공간혁신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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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금) 오후 수성대 젬마관 1층 강당, 2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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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달구벌 넘어 하늘로'(공동대표 정상환 변호사)는 8일 오후 수성대 젬마관 대강당에서 '대구경북신공항의 기회요인과 수성구의 공간혁신 방안'을 주제로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럼 '달구벌 넘어 하늘로'(공동대표 정상환 변호사)는 8일 오후 수성대 젬마관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신공항의 기회요인과 수성구의 공간혁신 방안'을 주제로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원석 대구대 법·행정대 학장이 주제발표를 했고, 윤대식 영남대 명예교수, 오철환 전 대구시의원, 석민 매일신문 디지털논설실장이 패널로 참가했다. 좌장은 정상환 포럼 공동대표(변호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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