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노사, 단체협약·임금협약 동시 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가 제13차 단체협약 및 2023년 임금 협약을 동시에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가 제13차 단체협약 및 2023년 임금 협약을 동시에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13일 공공운수노조 가스공사지부와 제13차 단체협약 및 2023년 임금협약을 동시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노사는 2018년 교섭 개시 후 수년간 노사 대립으로 교섭이 교착 상태였으나 최근 치열한 논의 끝에 단체협약을 갱신하고 정부지침을 준수해 임금협약을 타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단체협약에는 ▷복수노조 체재 등 노동환경 변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근로 조건 개선 사항 등을 반영했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단체교섭 갱신으로 숙원을 풀고 노사관계가 비로소 정상화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으로 신뢰와 화합의 노사관계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신홍범 지부장도 "장기간 교섭 끝에 어렵게 이룬 결과로 조합원의 권익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