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한파 특보 발효된 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아침 최저 기온이 - 7.2℃ 까지 떨어지며 한파 특보가 발효된 17일 동성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칼바람이 불자 아기에게 방한모를 씌우고 있다.(왼쪽) 이날 오후 신천 둔치에는 고드름이 맺혀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이를 타사 노조를 겨냥한...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개인과 단체를 합쳐 총 287명이 추천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한민국 시민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