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굳센병원,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굳센병원(병원장 백승길,황준경,윤성대)은 지난 16일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을 진행했다. 수성동4가 일대 기초수급권자, 저소득가정, 홀몸어르신 등 총 6가구에 쌀과 라면, 연탄 1,800장을 전달했다.

굳센병원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은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의 경영이념으로서 2016년부터 매년 12월에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