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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주년 앞둔 대구로 택시 누적콜 257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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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출시 1주년…앱 가입률 82%

동대구역 택시승강장에서 대구로 택시가 승객을 기다리고 있다. 매일신문DB
동대구역 택시승강장에서 대구로 택시가 승객을 기다리고 있다. 매일신문DB

출시 1주년을 앞둔 대구형 택시앱 '대구로택시'의 누적 호출 건수가 25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로는 오는 22일 출시 1주년을 맞는 대구로택시는 누적 호출 건수 257만 건을 기록했다.

택시 앱 가입률은 82%에 달한다. 현재 대구지역에서 운행 중인 택시 1만3천536대 가운데 1만1천98대가 대구로택시에 가입돼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하루 평균 호출 건수는 약 7천800건이며, 지역 택시호출시장 점유율은 16%로 나타났다.

출시 후 누적 거래액은 590억원을 달성해, 190억원의 지역 자본 역외 유출 절감 효과를 냈다고 시는 분석했다.

대구로택시는 택시 호출 플랫폼 업체의 과도한 수수료 징수 문제가 불거지면서 지역 택시업계를 위해 지난해 12월 출시됐다. 기존 택시 호출 플랫폼보다 저렴한 콜 수수료(콜당 200원, 월 최대 3만원), 대구로페이(대구사랑상품권) 결제 할인 혜택 등을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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