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인사왕 공무원 선발…민원실 황병훈·울진읍 이한솔 주무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인사왕 공무원으로 선정된 황병훈(사진 왼쪽 다섯번째) 주무관과 이한솔(사진 왼쪽 일곱번째) 주무관. 울진군 제공
울진군 인사왕 공무원으로 선정된 황병훈(사진 왼쪽 다섯번째) 주무관과 이한솔(사진 왼쪽 일곱번째) 주무관.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 민원실의 황병훈 주무관과 울진읍 이한솔 주무관이 '울진 인사왕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인사왕 공무원'은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립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황 주무관은 주민등록, 인감 등 제증명 발급 업무를 담당하며 늘 먼저 인사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됐다.

이 주무관은 공익직불제 등 농업 분야 업무를 보며 친절하게 민원인을 대하는 모습으로 섬김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또 밝은 미소로 직원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인사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고 존중을 표하는 가장 기본적인 예절이다"며 "인사하는 문화 조성을 통해 경직된 공직 분위기를 탈피해 군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