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남국에 명예훼손 고소당한 장예찬 '혐의없음'…"반성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무고죄로 고발한 뒤 고발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무고죄로 고발한 뒤 고발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거액의 가상자산 거래로 논란을 일으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혐의없음' 판정을 받고 사건이 종결됐다.

21일 장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코인 게이트 김남국 의원이 나를 고소한 사건에서 혐의없음 통보를 받았다"며 "무리한 고소로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김 의원이 이제라도 반성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의 집단적 고소·고발에 전혀 위축되지 않고 계속해서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6월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장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하태경 의원을 고소한 바 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5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장 최고위원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구성 요건을 검토했는데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