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인재영입위원장 겸임하기로…이철규·신의진·황정근 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지자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지자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인재 영입을 위한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한 위원장은 3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총선에서) 우리 당이 국민 선택을 받으려면 좋은 사람들이 당으로 모이게 해야 한다"며 "내가 직접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아 좋은 분들이 우리 당으로 오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업무 효율성과 연속성을 위해 그동안 열정적으로 일한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도 나와 함께 계속 같이 일하게 될 것"이라며 "신의진 당무감사위원장과 황정근 중앙당 윤리위원장도 유임한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