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왜관역 인근 철로서 화물열차에 치인 60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칠곡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4일 0시 25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역에서 신동역 방향 1.3㎞ 부근 철길을 달리던 화물열차에 60대 남성이 치여 숨졌다.

사고 지점은 차량이나 사람이 오가는 건널목이 아닌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가 난 열차 이외에 당시 해당 지점을 지나는 화물열차와 여객열차는 없었다"며 "해당 열차는 사고 조치 후 오늘 오전 2시에 운행을 정상적으로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