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이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심어줌으로써 마약으로 인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4일 대구의료원에 따르면 김시오 원장은 이상흔 대구보훈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릴레이에 동참했다. 릴레이 마지막 주자로 참여한 김 원장은 대구의료원 공식 SNS에 마약 근절을 위한 메시지와 사진 게시를 통해 캠페인을 홍보했다.
김 원장은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한 마약 근절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대구의료원 또한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사업'과 같은 공공의료사업을 통해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코로나 백신 부실 관리 의혹' 문재인·정은경 고발 건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