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아파트 공사장서 화재…10명 연기흡입해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담배꽁초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지하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을 하고 있던 공사장 인부 10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대구 북부소방서 제공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지하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을 하고 있던 공사장 인부 10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대구 북부소방서 제공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지하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2일 대구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쯤 대구 북구 고성동 한 아파트 지하 1층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공사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38대, 인원 109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당시 공사장 인근에 있던 인부 10명이 대피과정에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