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결혼 파탄 원인 제공자도 이혼 청구할 수 있게 하는 ‘파탄주의 규정’, 개혁신당이 내년 총선 공약으로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생 2천 명 증원 방침에 의사협회 '일방적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며 총파업 예고. 의료서비스 확대 기대하던 국민들은 당장 의료서비스 단절 사태 걱정해야 할 판.

○…결혼 파탄 원인 제공자도 이혼 청구할 수 있게 하는 '파탄주의 규정', 개혁신당이 내년 총선 공약으로 추진. 국민의힘과의 '이혼' 선언 당위성과는 무관한 공약이겠죠?

○…가격표시제 이행하지 않은 채 폭리 의혹 제기된 전국 217개 헬스장이 공정위 과태료 철퇴 맞아. 회원들 체중 관리에 앞서 진작 회원비 다이어트에도 신경 좀 쓰시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