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윤 4·10 총선 예비후보(군위의성청송영덕·국민의힘)는 13일 인구 소멸 극복 공약을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북형 인구 소멸 대책으로 '저출생 극복 시범도시'를 조성해 거주 인구의 양적 확대에서 지역과 연을 맺은 생활 인구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주거는 지역, 근무는 도시에서 하는 '직주일체'와 주거는 지역, 공부는 도시에서 하는 '학주일체'를 통해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차원에서는 부총리급 인구부를 신설하고 출생휴가 명칭도 '아이맞이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이 밖에도 그는 ▷경상북도 이민청 유치 ▷육아휴직 급여 확대 ▷자녀 돌봄 휴가 신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대체인력 고용지원금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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