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윤 4·10 총선 예비후보(군위의성청송영덕·국민의힘)는 13일 인구 소멸 극복 공약을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북형 인구 소멸 대책으로 '저출생 극복 시범도시'를 조성해 거주 인구의 양적 확대에서 지역과 연을 맺은 생활 인구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주거는 지역, 근무는 도시에서 하는 '직주일체'와 주거는 지역, 공부는 도시에서 하는 '학주일체'를 통해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차원에서는 부총리급 인구부를 신설하고 출생휴가 명칭도 '아이맞이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이 밖에도 그는 ▷경상북도 이민청 유치 ▷육아휴직 급여 확대 ▷자녀 돌봄 휴가 신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대체인력 고용지원금 지원 등을 약속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