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개혁신당 합당 철회에 "얼음과 숯, 함께할 수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대구 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 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통합 11일만에 합당 철회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개혁신당 파탄을 보면서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란 고사성어가 떠올랐다"고 밝혔다. 빙탄불상용은 얼음과 숯이 서로 같이할 수 없다는 뜻이다.

홍 시장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각자의 길이 다른 세력들이 함께 가기에는 서로 융합할 시간이 너무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홍 시장은 "각자의 생존을 위한 합당이 아니라 지향점이 같아야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는 총선"이라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