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개혁신당 합당 철회에 "얼음과 숯, 함께할 수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대구 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 시장.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통합 11일만에 합당 철회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개혁신당 파탄을 보면서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란 고사성어가 떠올랐다"고 밝혔다. 빙탄불상용은 얼음과 숯이 서로 같이할 수 없다는 뜻이다.

홍 시장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각자의 길이 다른 세력들이 함께 가기에는 서로 융합할 시간이 너무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홍 시장은 "각자의 생존을 위한 합당이 아니라 지향점이 같아야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는 총선"이라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