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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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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까지 16간 안건 처리

경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장면.
경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장면.

경북 경산시의회가 26일 제 252회 임시회를 개회해 다음달 4일까지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심사,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 김화선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산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경북 경산산학융합지구 민간위탁 동의안' 등 조례안 11건과 일반안건 5건 등 모두 16건의 안건을 심사해 의결한다. 상임위별로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도 한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 윤기현 시의원은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 추진', 권중석 시의원은 '걷기 활성화 및 자전거 출퇴근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또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대표위원 권중석)을 선임했다.

박순득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 해에도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소통·협력해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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