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가 26일 제 252회 임시회를 개회해 다음달 4일까지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을 심사,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 김화선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산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경북 경산산학융합지구 민간위탁 동의안' 등 조례안 11건과 일반안건 5건 등 모두 16건의 안건을 심사해 의결한다. 상임위별로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도 한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 윤기현 시의원은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 추진', 권중석 시의원은 '걷기 활성화 및 자전거 출퇴근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또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대표위원 권중석)을 선임했다.
박순득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 해에도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소통·협력해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