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광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방안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금리 및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디지털, 녹색화 지원 등

전광삼 4·10총선 예비후보(대구 북구갑·국민의힘)는 27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출 지원과 사업 비용 절감, 노동 안전 등 지원 방안들을 공약했다.

전 예비후보는 중소기업 지원 공약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금리 및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근무 여건 개선 ▷수출 및 디지털·녹색화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그는 "중소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을 국가에서 해줘야 한다"면서 "그중에서도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5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정책금융을 지원하고 전기, 가스 등 인상된 에너지 관련 경비를 납품대급 연동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60세 이후 노사 간 합의로 정년을 결정하는 '60+ 계속 고용 제도' ▷지역별, 업종별로 외국 인력 탄력 공급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해외 전시회 참여 확대 지원 등도 제시했다.

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11호 공약에 따라 정부와 여당이 힘을 합쳐 중소기업의 사장님과 근로자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광심 예비후보. 매일신문DB
전광심 예비후보. 매일신문DB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