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성훈·이지영 울진군 주무관, 2월의 인사왕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인사왕으로 선정된 황성훈(사진 왼쪽 주무관과 이지영 주무관. 울진군 제공
2월 인사왕으로 선정된 황성훈(사진 왼쪽 주무관과 이지영 주무관.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4일 '2월 인사왕 공무원'으로 기획예산실 황성훈 주무관(행정 8급)과 북면 이지영 주무관(행정 8급)을 각각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황 주무관은 평소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해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모범을 보이며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민원인에게 감동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주무관은 직원 경조사를 챙기며 직장 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직원 유대강화를 통해 명랑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으며,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안내하는 등 솔선수범함으로써 타 직원들에게 모범이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