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구미갑)은 4·10 총선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일정으로 경제인 간담회를 실시했다.
구 의원은 6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구미지부와 구미상공회의소를 찾아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 의원은 "노동자들이 있기에 오늘의 구미가 있다. 노동자를 위한 복지, 문화시설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을 약속한다"며 "공단 운동장 부지에 임대주택을 조성하고 복합문화공간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미 경제 활성화에 대한 구미시민의 열망을 잘 알기에 제일 먼저 한국노총 구미지부와 구미상의를 찾아뵀다"며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경제 주체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노사 상생과 구미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의원은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공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전날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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