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지연 예비후보, “사통팔달 교통혁신 속도낼 것” 교통 공약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혁신으로 산업⋅물류중심 경산 도약이끌고, 삶의 질 높이는 생활권으로 발돋움” 약속

조지연 전 대통령실 행정관
조지연 전 대통령실 행정관

조지연 4·10 총선 예비후보(경산·국민의힘)는 8일 "사통팔달 교통혁신에 속도를 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산업⋅ 물류중심으로 다시 도약하는 경산을 만들겠다"며 총선 5호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교통혁신의 구체적 방안으로 ▷국도 대체우회도로 조기완공 ▷대구 고모~경산 압량간 광역도로개설 ▷남천 하이패스 IC 개설 ▷국도 4호선과 압량~진량간 지방도 919호선 등 만성정체구간 도로 개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과 2호선 영남대역을 잇는 순환선 구축, 3호선 경산 연장 등 숙원사업 해결 ▷대구경북신공항 접근교통망 구축 ▷대중교통 이용편의성 개선 등을 제시했다.

그는 또 "굵직한 교통 인프라 사업에는 교통망 국책사업 포함 여부, 기획재정부⋅국회 예산심의를 통한 국비 확보 등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게 중요한 만큼 집권여당 후보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제 추진 ▷대중교통 비용부담 완화 ▷교통취약지 접근성 개선 ▷보행 약자 이동편의성 증진 등 시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교통 현안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뜻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교통은 물류와 산업의 핵심 기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시민 편의와 직결되는 문제"라며 "집권여당 후보로 대규모 예산 유치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