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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테마열차타고 울진 숲으로!"…숲체험·치유 여행상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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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코레일과 여행상품 개발

코레일 테마열차를 이용해 울진 숲을 방문한 광광객들. 울진군 제공
코레일 테마열차를 이용해 울진 숲을 방문한 광광객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이 산림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이하 코레일)와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에 나섰다.

18일 울진군에 따르면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은 코레일 테마열차를 활용해 울진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다. 백암산림치유센터와 금강송에코리움, 구수곡 자연휴양림에 방문해 숲체험 및 치유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이다.

지난 2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는 산림 관광과 축제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왕피천 공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등기산 스카이워크와 불영사 등도 함께 방문을 유도해 울진 고유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울진군은 산림 관광 활성화 사업이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재방문 의사 90%)를 보이는 점을 고려, 향후 봄 여행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관광 활성화의 마중물로 키울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의 관광 슬로건인 '대한민국의 숨, 울진'의 힐링(쉼) 이미지와 산림(숲)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활성화해 울진을 경북의 대표 산림관광 지역으로 브랜드화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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