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쩌면 김연경의 마지막 경기…6월 이벤트 대회서 태극마크 달고 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월 8~9일 서울서 열리는 'KYK 인비테이셔널 2024' 출전
흥국생명과 계약도 종료…현역 은퇴 고민 중

지난달 28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물러난 '배구여제' 김연경(36)이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 오는 6월 8일과 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벤트 경기 '김연경 초청 KYK 인비테이셔널 2024'를 통해서다.

4일 김연경의 소속사 라이언앳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김연경과 함께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선수들과 전·현직 세계 스타플레이어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출전 선수 명단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사실상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를 기념해 열리는 마지막 경기다.

김연경은 흥국생명과 맺은 자유계약선수(FA)계약이 종료되면서 현역 은퇴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경은 구단에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고, 구단은 그의 의사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만약 김연경이 현역 은퇴를 결정하면 이번 이벤트 경기가 국가대표 은퇴 경기뿐만 아니라 선수 은퇴 경기가 될 수도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