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영호 창녕군 부군수, 4.10 총선투표에 앞서 사전투표소 점검 등 현안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전투표소 및 청명·한식 대비 산불 예방을 위한 점검 나서

최영호 창녕부군수가 4일 관내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최영호 창녕부군수가 4일 관내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최영호 창녕부군수는 4.10 총선을 앞두고 지난 4일 관내 읍면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현장을 사전 점검했다.

군은 5∼6일 양일 간 운영하는 사전투표소 설치가 지난 4일 완료됨에 따라 운영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몰래카메라 설치 확인 등을 통해 선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점검을 시행했다.

그는 또한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따라 청명·한식을 맞아 주요 산불 취약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봄철에는 묘지 개장과 이장이 늘고 입산객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군은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산 연접지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최 부군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수행하고,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청명과 한식 등 봄철에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