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 타던 80대 남성, 농로 아래로 추락해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김천시 감문면 구야리에 있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농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독자 제공
경북 김천시 감문면 구야리에 있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농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독자 제공

19일 오전 10시 36분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 구야리에 있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농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자전거가 약 5m 높이의 제방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남성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