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거 타던 80대 남성, 농로 아래로 추락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감문면 구야리에 있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농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독자 제공
경북 김천시 감문면 구야리에 있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농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독자 제공

19일 오전 10시 36분쯤 경북 김천시 감문면 구야리에 있는 하천을 따라 조성된 농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자전거가 약 5m 높이의 제방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남성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