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착한가정 500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달서구 월성1동에 사는 박유진·신승용·신채민·신예준 가족, 정경희 달서구청 행복나눔과장, 이지영 월성1동장,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유진 씨는 직장을 통한 나눔을 시작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기부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어 착한가정 정기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개인 가게인 북면자연농원 대곡역점(달성군 화원읍 소재)을 통해서도 현재 기부를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다방면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박유진씨 가족분들께 감사하다"며, "우리 지역사회에 가족 사랑을 넘어 이웃 사랑까지 실천하는 가정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캠페인'은 자영업자, 가족, 개인 등 나눔에 참여하는 일시/정기 기부프로그램으로 기부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시민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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