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총학생회가 제20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를 앞두고 3일 학생정책 비전과 대응기조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기자회견은 총장임용후보자선거의 학생 투표 반영비가 7%로 정해진 뒤 처음 갖는 행보다.
김소원 총학생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함께 결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경북대를 만들어달라. 업적 효율이 아닌, 교육 현장의 시선에서 경북대를 바라봐 달라"며 총장임용후보자가 학생 정책을 수용할 것을 요구했다.
양지업 부총학생회생은 학생들에게 "6월25일 전까지 누가 학생정책에 가장 귀 기울이고 누가 가장 멀어져 있는지 평가하고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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