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도 세정담당관 직원들과 세정 발전 및 고향사랑기부제 실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녕군청 재무과의 지방세 담당 직원과 제주특별자치도 세정담당관 직원들은 세입 증대 방안 마련 및 체납징수 기법 등에 대한 연찬회를 실시했다.
특히, 제주도의 체납골프장 징수묘책과 외국인 비자 연장전 체납확인제도 등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의 체계적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제주도의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우대혜택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례조사도 병행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2주년을 맞아 각 200만원씩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기부를 통해 우호 관계를 다졌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군의 지방세입 증대 및 세정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등 두 지자체가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