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도 세정담당관 직원들과 세정 발전 및 고향사랑기부제 실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녕군청 재무과의 지방세 담당 직원과 제주특별자치도 세정담당관 직원들은 세입 증대 방안 마련 및 체납징수 기법 등에 대한 연찬회를 실시했다.
특히, 제주도의 체납골프장 징수묘책과 외국인 비자 연장전 체납확인제도 등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의 체계적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연수를 진행했다.
또한 제주도의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우대혜택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례조사도 병행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2주년을 맞아 각 200만원씩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기부를 통해 우호 관계를 다졌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군의 지방세입 증대 및 세정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등 두 지자체가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