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번엔 '사기'혐의로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부터 고소장 접수, 피해 금액 3천700만원
앞서 친권 없는 자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 불구속 송치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인스타그램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이아름 씨에게 빌려준 돈을 받지 못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잇따라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기 광명경찰서는 이 씨는 사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 3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약 3천700만원가량이다.

고소인들은 "이 씨가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경찰에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명경찰서는 지난 3월 이 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최초 접수했다. 이어 지난달까지 2건의 고소장을 타 지역 경찰서로부터 이송받아 함께 수사 중이다.

앞서 이 씨는 친권이 없는 자녀를 전 남편 동의 없이 데리고 있으며 어린이 집에 보내지 않는 등 교육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