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25참전유공자회 대구 달서구지회 보훈가족에 위로연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테라스웨딩 보훈가족 위로연 행사 장소 및 전복삼계탕 후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9일 6.25참전유공자회 달서구지회(회장 임상수)에서 라테라스웨딩(대표 구정순) 후원으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20여 명을 모시고 위로연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로연 행사는 라테라스웨딩에서 행사장 제공과 참석한 보훈대상자 120명에게 전복삼계탕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훈의식 고취 및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한 보훈유공자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그 공로를 격려했다. 또한,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전투에 헌신한 고 한재일 상병과 고 김성대 일병(당시계급)의 무성화랑무공훈장을 70년 만에 유족들에게 전수했다.

달서구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구청 로비 및 용산역사 등지에서 6.25 참전유공자 15명을 대상으로 촬영한 "제복의 영웅" 사진 및 6.25바로알기 사진 전시회를 마련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 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든든한 보훈 없이 호국도 없다며 선열들이 보여준 위대한 정신을 기리고 후세대에도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보훈선양 및 문화 확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