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 공장 화재 '신원 불상' 시신 일부 추가 발견…"DNA 검사 해봐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수 사망자 발생한 장소에서 발견"
"실종자 1명의 것인지, 사망자 시신 일부인지 파악해야"

25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 현장 내부 수색 과정에서 신원 불상의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됐다.

25일 화성소방서는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장소에서 신원불상 시신 일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수습한 시신 일부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실종자 1명의 것인지 이미 사망자로 분류된 시신의 일부인지는 DNA 검사를 통해 밝힐 예정이다.

또 이와 함께 사망자의 유품인 것으로 추정되는 물품도 함께 확인했다.

소방당국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7시부터 인명 구조견 2마리를 투입해 내부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31분쯤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의 한 리튬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1명은 실종 상태로 외국인으로 알려졌지만 국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