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화학자이자 미생물학자인 루이 파스퇴르가 미친개에게 물린 9세 소년에게 광견병 백신을 주사해 "손쓸 도리가 전혀 없다"는 의사의 진단을 비웃듯이 소년을 살려냈다. 파스퇴르는 광견병 외에도 탄저병, 닭 콜레라의 백신을 만들었고 발효와 부패의 원인이 미생물임을 입증했으며 저온살균법을 개발했다. 대중의 영웅이었던 파스퇴르가 세상을 뜬 후 프랑스인들은 그가 나폴레옹보다 더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기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영상]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