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후포거리가 환해졌다"…후포중심시가지 상가 간판 교체 마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포 중심시가지 간판 개선사업 완료

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울진군 제공
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됐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아름다운 거리문화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후포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경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후포면 시가지(옛 국도7호선) 금강판넬건재상사에서 후포고속주유소까지 2km 구간 125개 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지역 상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기존 불법·노후·방치 간판을 철거하고, 상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판 디자인, 색상을 적용하는 등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해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거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특색을 담은 간판개선사업으로 관광객,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선보이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야간경관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