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2년 7월 9일 앤디 워홀 첫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잡지 삽화와 광고 디자인 등 상업미술가로 승승장구하던 앤디 워홀이 미국 LA의 페러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34세의 젊은 워홀은 미국인들이 즐겨 먹던 캠벨사의 수프 통조림 32종류를 똑같이 그려 옮긴 작품을 선보였는데, 마치 슈퍼마켓의 진열장처럼 보이도록 한 이 그림들은 현대사회의 특징인 대량생산과 복제의 이미지를 미술에 차용하고 갤러리와 슈퍼마켓을 동등한 무대로 암시해 예술의 고정관념을 뒤집어 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