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2년 7월 9일 앤디 워홀 첫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잡지 삽화와 광고 디자인 등 상업미술가로 승승장구하던 앤디 워홀이 미국 LA의 페러스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34세의 젊은 워홀은 미국인들이 즐겨 먹던 캠벨사의 수프 통조림 32종류를 똑같이 그려 옮긴 작품을 선보였는데, 마치 슈퍼마켓의 진열장처럼 보이도록 한 이 그림들은 현대사회의 특징인 대량생산과 복제의 이미지를 미술에 차용하고 갤러리와 슈퍼마켓을 동등한 무대로 암시해 예술의 고정관념을 뒤집어 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