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 대피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이 비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피명령으로 피해를 예방했다. 울진군 제공
울진군이 비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피명령으로 피해를 예방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은 지난 8일부터 내린 누적된 강우량에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를 실시하고 군수 주재 부서별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읍면 마을별 전담공무원 체계로 산불피해지역 33곳을 중심으로 위험요소가 있는 다른 지역까지 확대해 순찰을 실시하고, 산사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주민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켰다.

울진군은 그동안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호우주의보 단계에서부터 초기대응반을 가동했으며 자율방재단, 마을이장, 마을순찰대 등과 유기적인 연락망 구축을 통해 위험지역 사전예찰 활동에 전력을 쏟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선제적 대피명령으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를 사전 방지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은 자연재난시 앞으로도 군 대피명령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